애틀랜타동문회, 미주총연 뒷풀이 겸한 야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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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9-05 00:05 조회 1,298회 댓글 0건본문

미주총회 개최, 보람․돈독한 동문애 확인한 기회
차기총회 전원 참가 목표, 참가기금 적립 결의
미국 애틀랜타동문회는 7월 22일 애틀랜타 근교 Lake Lanier 공원에서 미주총연 뒷풀이를 겸한 동문단합 야유회를 개최했다.
야유회에는 전흥원 미주총연 애틀랜타대회 준비위원장(미주총연 회장) 부부, 서혁규 애틀랜타동문회장 부부, 김훈 동문 부부를 비롯한 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야유회에는 조지아 공과대학에서 박사후 과정을 하고 있는 김종원 동문(96.섬유)과 총회 기간 중 토론토동문회 이순호 총무(88.기계)를 만나러 왔다가 연결된 임상조 동문(88.기계)이 참석하기도 했다.
참석 동문들은 미주총연(회장 전흥원) 집행부에서 총회의 원활한 개최와 진행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바비큐 음식과 다과를 즐기며 애틀랜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미주총연의 즐거웠고 보람된 기억을 다시한번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흥원 회장은 수고한 동문들에게 일일히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참석 동문들은 이번 애틀랜타 미주총연 준비와 개최를 통해 동문들을 더욱 더 잘 알게 되었으며, 서로를 아끼며 열정적인 모습에서 더욱 돈독하고 끈끈한 동문애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자평하며 시종 가족같은 분위기속에서 화기애애한 이야기꽃을 피우며 동문애를 다졌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애틀랜타동문회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어야한다며, 특히 미주총연합동창회 집행부가 있는 동문회로서 차기총회를 성심끔 지원하며, 차기총회에 전원 참가를 목표로 즉석에서 참가기금 적립을 결의했다.
한편 영남대학교 미주총연합동창회 제8회 정기총회는 지난 5월 27부터 29일까지 2박3일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 Sonesta Hotel에서 본국 동창회를 비롯해 대회 개최지인 애틀랜타를 비롯해 LA,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뉴욕, 워싱턴D.C, 샌프란시스코, 휴스턴에서 120여명의 동문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기총회에서는 전흥원 대회준비위원장(58.약학, 조지아대 명예교수)을 제8대 미주총연합동창회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2년 후 캐나다 밴쿠버에서 제9회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