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국제개발학과동창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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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7-05 00:08 조회 1,807회 댓글 0건본문


전화식동문 회장 선출 등 학과 발전 논의
고위공무원 배출 요람, 영남새마을장학회 운영
새마을국제개발학과동창회(구)지역개발학과)는 지난 4월 15일 오후 5시 영남대 천마아트 컨벤션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정일 회장(77.지역.상주 부시장)을 비롯해 모교 한동근 행정부총장,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김정훈 학과장을 비롯해 최외출․이정주․이미숙․안지민 교수와 황승일 객원교수, 강동필 겸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또한 고윤환 문경시장, 박의식 前포항부시장,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 전화식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 신은숙 경상북도공무원교육원장, 신준호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장, 이정철 문경시 안전지역개발국장, 윤남식 문경시 의회사무국장, 하영숙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 등 고위공무원들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전화식 동문(77.지역.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을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학과의 장기적인 발전방향 등 여러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전화식 회장은 성주 부군수와 경북도청 문화관광체육국장을 역임했다.
전화식 회장은"새마을국제개발학과 동문들은 공직사회는 물론 학계와 감정사,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발전에 헌신적 역할을 다하는 참된 동문회가 되도록 화합 단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동근 부총장은"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활약하고 계신 선배들을 본받아 새마을국제개발학과 학생들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성장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햇다.
지난 1977년 신설된 지역사회개발학과가 지역 및 복지행정학과에 이어 2015년 새마을국제개발학과로 바꿨다.
새마을국제개발학과는 고위공무원 배출의 요람으로 1기에서 4기까지는 4년간 전면 새마을장학금으로 학업을 한 후 7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역할을 했다.
현재 경상북도에 근무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는 직전회장인 고윤환 문경시장(행시 24회), 박의식 前포항부시장, 김정일 상주부시장, 서원 문화관광체육국장, 이원열 재난안전실장(이상 1기), 신은숙 공무원교육원장, 김교일 경제자유구역청본부장(이상 2기). 민인기 영주부시장, 강철구 前상주부시장, 교육중), 김상동 체육회 사무처장(3기) 등 3급 부이사관 이상만 10명이 넘는다.
또한 서문환 예천부군수(3기), 장성섭 동해안발전과장(1기), 김완식 산림개발원장(1기), 권기섭 도시계획과장(2기), 김한수 문화예술과장(3기), 하경미 환경정책과장(3기) 등 막강 공무원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대구시청에도 전재경 자치행정국장(3기), 하영숙 여성정책관(4기), 권성도 기계자동차과장(1기), 임성재 체육단장(1기), 정덕수 규제과장(3기), 최상진 달성군 주민생활국장(3기)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중앙부처에도 보건복지부에 신준호 감사조사담당관(3기), 공정거래위원회에 장춘재과장(2기), 김재문과장(3기), 김한주과장(4기), 서울시청에 최규해과장(2기), 이구석과장(2기), 김종순 성동구청 행정국장(1기), 신태경 용산구청 행정국장(3기)이 재직하고 있다.
한편 국제개발학과동창회는 영남새마을장학회를 통해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영남새마을장학회는 영남대 지역사회개발학과(현 새마을국제개발학과)에 입학해 4년간 새마을 장학금을 받고 학업을 미친 후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을 중심으로 창립된 후배사랑 장학회로 2003년 12월 최외출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 등이 주축이 돼 창립됐다.
장학회는 2006년 10명에게 첫 장학금을 지급한 이후 후배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는데 지난해까지 146명에게 총 1억4천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