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 동문 진료비 감액 혜택 확대 ․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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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1-05 00:20 조회 983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병원 동문 진료비 감액 혜택이 11월 1일부터 확대․시행됐다.
그동안 동문과 배우자에 한해 입원 진료비 감액 혜택을 부여했던 영남대병원은 동문 부모(시부모, 장인․장모 포함)가 영남대학교병원 입원시에도 입원진료비 10% 감액을 받을 수 있도록 진료비 감액 혜택을 확대했다. 단 부모에 대한 진료비 감액은 동문카드(영남대학교사랑카드)로 결제할 시 감액 혜택을 부여한다.
지금까지는 입원시에는 동문과 배우자에 한해 동문카드로 결제할 경우에는 15%, 동문카드 미결제시에는 10%의 진료비 감액 혜택이 주어졌다.
입원 외에도 기본 건강검진시에도 동문카드 결제시에는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비속(부모 및 자녀)에게 40%를, 동문카드 미결제시에는 30%의 의료 감액 혜택을 주고 있으며,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이용시에도 동문카드로 결제시에 30% 감액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총동창회는 동문카드 사용 활성화를 위해 영남대학교와 영남대의료원에 부모 및 동문 자녀 입원시에도 진료비 감액 혜택을 꾸준히 요구해왔다.
동문카드를 발급한 동문들이 동문카드를 사용하면 본인 별도 부담금 없이 카드를 사용한 카드금액 중 일정 수수료가 총동창회 기금으로 적립되며, 총동창회는 이 기금의 일부분을 영남대의료원에 발전기금으로 전달해 오고 있다.
동문카드 발급 동문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기금 적립금이 증가되면 영남대의료원에 전달하는 기금액도 증가할 것이며, 영남대의료원을 이용하는 동문들은 모교와 의료원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고 영대인이라는 자긍심도 고취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