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제3차 회장단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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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05 00:07 조회 1,340회 댓글 0건본문


총동창회 제3차 회장단회의가 9월 21일 오후 6시 30분 인터불고호텔 심비디움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장단회의에는 김문기․정태일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22일 팔공산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17회 동문 및 교직원단합 등반대회 등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
또한 지난 5월 27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제8회 미주총연합동창회 정기총회에 대한 보고와 동창장학회, 동창회 일반 및 특별회계 재무보고도 가졌다.
특히 이날 회장단회의에는 한재숙 부회장이 지난 7월 11일 학교법인 영남학원 재단이사장에 선임된 것을 축하하며, 정태일 수석부회장이 회장단을 대표해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회장단회의에서 김문기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바쁜 일정에도 동창회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회장단에게 감사드린다"며,"특히 모교가 어려운 시기에 영남학원 이사장이란 중책을 맡은 한재숙 이사장을 도와주고 협력하며 동문들이 힘을 합쳐 영남대 발전을 이루자"고 말했다.
한재숙 이사장은"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믿을 곳은 동창회와 22만 동문"이러며,"특히 회장단이 지금보다 더 열심히 영남대와 법인을 도와주면 영남학원 재도약의 계기를 삼아 동문들의 기대와 바람에 어긋나지 않게 발전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제8회 미주총연합동창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정태일 수석부회장은 미주총연 참석에 대한 소회와 함께 2년 후 캐나다 벤쿠버에서 개최 예정인 제9회 미주총연 총회 성공을 위해 회장단에서 많은 참석을 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