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총동창회 제6회 천마 취업동문 환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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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1-05 00:14 조회 1,278회 댓글 0건본문


재경총동창회는 11월 15일 오후 7시 호텔 삼정1층 아도니스홀에서'제6회 천마 취업동문 환영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천마 취업동문 환영회'에는 윤상현 재경총동창회장과 영남대학교 서길수 총장과 이희욱 대외협력처장, 김석기․주호영․김상훈 국회의원, 전재희 前보건복지부 장관, 김장실 前국회의원, 김영수․박재돈․금익모․김태학 고문, 유군하 건원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양호 한국마사회 회장,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박용곤 한국식품연구원장, 이경근 한국마사회 유도감독,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 조진규 영화감독, 서영득 법무법인 충무 변호사, 김영진 신한금융투자 사장, 백복인 KT&G 사장, 박영호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양창수 인천시동창회장, 조진규 영화감독을 비롯해 최근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취업한 동문 후배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천마 취업동문 환영회'는 재경총동창회가 어려운 취업관문을 뚫고 서울 등 수도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후배들의 취업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선후배 동문들과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서로 상생 발전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환영회 행사는 국민의례를 가진 후 윤상현 회장의 인사말과 취업동문을 대표해 정지혜 동문의 답사, 서길수 총장 축사, 멘토/멘티 협약식, 축하 케이크 커팅 및 건배제의 등의 1부와 축하공연 및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후배들의 사회진출을 돕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앞장 서는 것이 동창회의 존재 이유다. 오늘 이 자리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동문들과 이를 본보기 삼아 열심히 뒤를 잇는 후배 간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라며 “선배 동문들은 후배들에게 좋은 멘토 역할을 해 주길 바라며, 후배 동문들은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리더로 활약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길수 영남대 총장은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정성에 감사하다. 오늘 이 자리에서 선후배 간에 진솔한 이야기도 나누고, 끈끈한 우정을 쌓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취업동문을 대표한 정지혜 동문(건축 11학번)은 “이렇게 애정을 갖고 응원해주시는 선배님들이 있기에 든든하게 사회 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선배들의 환영에 답했다.
이날 행사에서 선배와 후배의 멘토/멘티의 협약식을 맺고,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선․후배의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으며, 후배 취업 새내기들을 격려하는 건배제의도 가졌다.
또한 유쾌한 오페라의 축하공연과 신태용 동문이 협찬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인을 담은 축구공과 양준혁 이사장의 친필사인 야구공, 노트북, 공기청정기 등 행운권 추첨의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등 3시간의 행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