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9월 24일 제2차 회장단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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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10-22 13:55 조회 110회 댓글 0건| “골프대회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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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측부터 윤동한 회장과 김규영 신임부회장, 김일부 사무총장
지난 9월 24일 동창회관 천마홀에서 ‘총동창회 제2차 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김일부(79.정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회의에서는 신임 부회장 위촉장 수여와 골프대회 논의, 동창회보 광고 및 협찬 활성화 보고 등 각종 안건을 보고하고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김규영(83.축경), 공성심(2006.경碩) 동문이 신임회장단으로 위촉되었으며, 회의에 참석한 김규영 신임부회장에게 윤동한 회장이 직접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제22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에 관련 논의가 이어졌다. 10월 29일(수)에 영천 오펠G.C에서 개최 예정인 이번 골프대회는 약 60개팀을 접수해 개최할 예정이며, 지난 대회처럼 다양한 기념품과 행운품이 참석자 전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성공적인 골프대회를 위해 회장단 개인의 적극적인 참여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참여 독려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동창회보 광고 및 협찬 활성화 보고’에서는 지난 7월부터 기획해서 동창회보에 게재되고 있는 각종 광고를 보고했다. 이 광고들은 기존의 동문 업체 광고에서 벗어나 경산동창회와 같은 ‘지회동창회 홍보광고’, 동창회보 편집위원들이 함께한 ‘동창회보 광고 활성화 릴레이 캠페인’ 등 동창회보의 수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대해 보고했다.
매년 10회 발행되는 동창회보는 연간 35만 부를 발행, 약 2억 원의 예산이 집행되고 있지만, 그 비용을 전부 동창회 예산과 광고에만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동창회보 광고 수익이 미미해 앞으로는 광고의 종류를 더욱 다양화하고 동문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광고 캠페인 등 동창회보 수익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윤동한 회장은 “오랜만에 공식적인 회의를 통해 부회장들을 만날 수 있어 반갑고, 이번 골프대회에도 회장단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골프대회를 동문들이 화합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대회로 인정받아 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 동창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