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회장, 대구여성대학 초청 강연 펼쳐
페이지 정보
작성일25-10-22 13:53 조회 101회 댓글 0건| 당대의 지식인 ‘문익점과 조엄’의 애민(愛民) 정신
본문
▲장세철 이사장은 윤동한 회장에게 명예이사장 추대패를 전달했다.
지난 13일, 대구정책연구원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구여성대학(설립자·이사장 장세철) 행사에 윤동한 회장이 초청 강연자로 나섰다.
장세철(2024.일博) 총동창회 부회장이 이사장을 맡은 대구여성대학의 초청으로 이날 무대에 오른 윤동한 회장은 ‘문익점과 조엄’의 이야기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을 통해 윤동한 회장은 고려말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가져와 추위로부터 백성들을 구해낸 ‘문익점’과 조선시대 일본에서 고구마를 가져와 백성들의 굶주림을 해결했던 ‘조엄’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 속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와 역할들을 통해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기업가 정신을 강조했다.
강연 전, 장세철 이사장은 윤동한 회장에게 대구여성대학의 발전과 여성 교육에 대한 헌신적인 공로에 감사한 마음을 담은 ‘대구여성대학 명예이사장 추대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여성대학 회원을 비롯해 총동창회 서태교(80.축경) 수석부회장 ▲구진모(2014.스碩) 대외협력위원장 ▲이성월(2005.경영) 여성분과위원장 ▲이규리(2012.심리) 청년분과위원장 ▲전윤수(71.체교) 부회장 ▲김일부(79.정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윤동한 회장은 2017년 뜻을 같이하는 기업인들과 사재를 털어 이순신 장군의 자(字)를 딴 '서울여해재단'을 설립해 중소·중견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순신 정신을 교육하는 이순신학교를 서울과 대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구가톨릭대 이순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2018년에는 기업인의 관점에서 문익점의 삶을 들여다봤던, 역사경영 에세이 ‘기업가 문익점’을 출간했으며, 최근에도 이순신 관련 저서를 출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