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동창회, 부산 찾아 ‘하계단합야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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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9-26 09:38 조회 103회 댓글 0건| 해운대 바다위 파도 가르는 요트에서 유대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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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경산시 동창회(회장 한상욱/84.기설, 사무국장 곽태수/87,무역)는 지난 8월 31일(토)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일원으로 하계단합야유회를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된 하계단합야유회는 동창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부산 해운대와 기장군에 위치한 박태준기념관을 견학했다.
해운대 인근 횟집에서 점심 식사 후 해운대 요트경기장으로 이동, 40명의 동문들이 동시에 탑승하는 대형 요트를 타고 해운대 바다와 광안대교를 둘러보는 일정을 가졌다.
이어 기장군으로 이동, 우리나라 철강왕이자 포스코 명예회장을 지낸 박태준 회장의 기념관에 들러 그의 리더십과 대한민국 경제 발전사의 한 축을 담당한 혁신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견학을 실시하였다.
한상욱 회장은 짧은 하루 일정이지만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동창회원들 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며 향후 더 많은 동창회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영남대 경산시 동창회는 경산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가진 350여 명의 동문들이 회원으로 함께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