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법대동창회, 임시총회 및 신입생 동문 환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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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4-05 00:04 조회 1,310회 댓글 0건본문

재경법대동창회는 3월 29일 삼정호텔에서 임시총회 및 신입생 동문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최병문 동문(76.법학.상지대학교 교수)을 신임회장으로, 서영득(78.법학.법무법인 충무 변호사)․여상철 동문(80.법학.HR인사노무컨설팅 대표공인노무사)을 감사로 선출했다.
총회에는 장효림․이병진․임인배 전)회장, 유군하 재경총동창회장, 주호영 국회의원, 윤동진 재경행정학과동창회장, 법학전문대학원 예상균 부원장과 배병일․정다일 교수, 박윤환 변호사가 참석했다.
또한 장무익, 최재영,금익모,홍승길동문 등 50년대 학번에서 부터 아들 세대 등 3세대가 어울려 서로 근황을 묻고, 서울 지역에 진출한 신입 동문들에 대한 격려의 장으로 이어졌다
총회에서는'영대법대장학회'기금운영위원회를 출범해 박길님 동문(83.특허법인 세아 대표변리사)을 위원장으로, 조찬형 동문(13.법학전문대학원.법무법인 테미스 변호사)을 총무로 선출했으며, 당일 장학기금 430만원이 약정되었다.
첫해인 올해 500만원을 목표로, 향후 매년 1천만원의 장학금을 로스쿨에 기탁할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재경법대동창회는 향후 동창회 정관 개정, 동문 수첩 제작, 장학사업, 골프 및 산행을 통한 친목도모, '미래포럼'출범, 모교 및 총동창회와의 소통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