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일 한국OSG 회장, 제40대 총동창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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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3-05 00:09 조회 1,344회 댓글 0건본문


정태일 수석부회장(64.기계.한국OSG(주) 대표이사 회장)이 영남대학교총동창회 제40대 회장에 취임했다.
정태일 회장은 2월 27일 오후 6시 대구 그랜드호텔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된 총동창회 정기이사회에서 회장에 선출되어, 이어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회장 인준을 받았다.
정기총회 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회장 이․취임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공로패 수여, 회기전달식, 이임사, 취임사, 축사, 케이크커팅,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김관용 회장에게 정태일 신임회장은 23만 동문의 이름으로 동창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증정했다. 서길수 총장도 김관용 회장에게 공로패를, 한재숙 이사장은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어 김관용 회장은 정태일 신임회장에게 동창회기를 전달했다.
이임하는 김관용 회장(64.경제.경북도지사)는 제35대부터 제39대까지(2008년 3월 ~ 2018년 2월) 10년간 총동창회장직을 수행했다.
김관용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그동안의 성원에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진심으로 드린다"며,"화기애애한 학교․동창회가 되어주길 바란다. 후임 회장이 많을 일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서 함께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태일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총동창회 회장이라는 중대한 책임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고,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여러분의 성원에 용기 내어 총동창회장의 소명을 받들겠다"고 말했다.
또한"그동안 동창회를 이끌어 주신 김관용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23만 동문들의 뜻을 모아 동창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길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김관용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정태일 회장님의 회장 취임을 축하드린다"며,"많은 동문들이 모교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모교도 발전된 모습을 동문들에게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기광 전)울산지방법원장 ․ 한재숙 이사장 ․ 유군하 재경동창회장도 동창회와 모교 발전을 위한 건배제의를 했다.
정태일 회장은 영남대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부터 2001년까지, 2004년부터 2015년까지 부회장을, 2016년부터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했다.
또한 기계공학부동창회장(1996년~1997년), 경영대학원석사학위동창회장(2001년!2002년)도 역임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과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을 역임, 현재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부회장,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