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목 부회장,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
페이지 정보
작성일18-05-05 00:03 조회 1,403회 댓글 0건본문

전국단위 단체 중앙회장 13년 역임
영남대학교서 학․석․박사학위 취득
김준목 총동창회 부회장(82.법학.(주)신정산업 대표이사)이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김 신임 사무총장은 제40대 회장단 준비위원회의 추천으로 4월 9일 개최된 회장단회의에서 승인되어 임명되었다.
김 사무총장은 2009년부터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아왔다.
사업을 하면서도 전국단위의 중앙회장 4개 단체 13년간 역임하면서 왕성한 사회활동을 해왔다. 전국자원봉사회장 시절에는 2007년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건을 총괄하면서 검은돌을 흰돌로 바꾸는 주역이기도 했다.
김 사무총장은 영남대에서 학․석․박사학위를 취득, 영남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그동안 (사)전국자원봉사중앙회장, (사)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상임대표, 대한장애인육상연맹 초대회장,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초대소장 등을 역임, 국민훈장 목련장과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등을 수상했다.
김 사무총장은"동창회 열정과 애정이 남다르신 정태일 회장님께서 총동창회를 반석위에 올려놓는데 일조를 하겠다. 회원들과 모교와 소통하면서 모든 동문들이 참여하고 싶은 동창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27년 동안 동창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강병희 사무총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수백만 명의 사회단체 수장의 경험을 살려 영남대학교총동창회의 23만 회원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국 최고의 명실상부한 단체로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동문들의 동창회 참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동문들과 함께하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명품동창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