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제4차 회장단회의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일18-07-05 00:06 조회 1,203회 댓글 0건본문

총동창회 2018년 제4차 회장단회의〈사진〉가 6월 11일 오후 6시 30분 호텔인터불고대구 심비디움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장단회의에는 정태일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24명이 참석했다.
회장단회의에서는 제17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결산, 6.13지방선거 출마동문 현황,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 임원변경, 회장단 분과별 위원회 구성, 동창회 사무실 리모델링, 연회비 납부 등에 대한 브리핑과 논의를 가졌다.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 임원변경은 김관용 이사장과 강병희·하춘수·박윤경 이사가 사퇴함에 따라 총동창회장인 정태일 이사를 이사장으로, 이종우·배인호·이창원·장세철동문을 신임이사로 선임했다.
금년 들어 정태일 회장이 장학기금 10억원, 백서재 부회장 1천만원, 미주총연합동창회(회장 전흥원)가 1만 달러를 기탁함에 따라 동창장학회 장학기금은 36억1천여만원으로 늘어났다.
또한'모이는 동창회, 일하는 회장단'을 기치를 내걸고 있는 정태일 회장단은 대외협력위원회․재산관리위원회․동창회보 및 홍보위원회․문화행사위원회 등 회장단 분과별 위원회를 구성해 동창회 활성화에 주력키로 했다.
한편 동창회 사무실 리모델링에 대해 백진현 동문(86.건축.건축사사무소 디오 대표)이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브리핑을 가졌다.
사무실 공간 확충으로 각종 행사를 개최할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 확보, 쾌적한 환경 등의 사무실 리모델링 비용 전액은 정태일 회장이 지원하고 공조기를 비롯한 사무실 비품 등은 부회장들이 십시일반으로 찬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6월 말경 공사를 시작해 한 달여의 공사기간이 끝나면 사무실이 동창회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골프대회 결산은 개인 및 단체에서 4천2백여만원을 찬조해 3천3백여만원을 지출한 잔액 9백여만원은 장학기금으로 이월하기로 했다.
또한 동창회비 납부 실적 저조에 대해 납부 방안에 대한 제도 개선 등 심도 있는 논의도 가졌다.
이날 정태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동창회 운영이 쉽지만은 않다. 같이 모여 아름다운 동창회를 만들자"면서"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부회장들의 지혜와 능력을 위원회를 통해 일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