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가니..."우리 다시 어깨동무!"
페이지 정보
작성일22-05-05 00:57 조회 654회 댓글 0건본문


▲ 좌측부터 송요섭 신임회장, 서태교 청년위원장
지난 4월 22일 금요일 8시 한강 유람선 아라호에서 ‘천마어깨동무’ 회장 이·취임식 열렸다.
코로나19로인해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많은 어깨동무 회원들이 2년 만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호 재경동창회 사무총장, 강종혜 전)사무총장, 양준혁 이사장, 총동창회 이형관 사무총장, 서태교(80.축경) 청년위원장, 정연석(13.기계) 청년위원 등 70여명의 어깨동무회원들이 참석했다.
총동창회에서는 서태교 청년위원장과 이형관 사무총장이 직접 참석하여 송요섭(08.정외) 신임회장에게 찬조금을 전달했다.
이현석(98.행정) 전임회장은 “지난 2014년부터 9년이라는 시간 동안 ‘천마어깨동무’라는 소중한 모임을 만들어왔으며, 항상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선·후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송요섭 신임회장이 재미있고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갈 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송요섭 신임회장은 “행사가 급하게 진행되어 조금 부족했지만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드는 자리였다.”라며, “많은 분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