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대학원 동창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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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03 10:53 조회 76회 댓글 0건| 오대국 회장 이임·옥오정 회장 취임…정태일 전 동창회장 특별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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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수성호텔에서 개최됐다.
▲왼쪽부터 옥오정 신임회장, 오대국 회장 ▲정태일 전 총동창회장
경영대학원 동창회가 지난 2월 2일, 수성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제26대·제27대 동창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동창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이임하는 오대국(22.경碩) 회장이 옥오정(21.경碩) 신임 회장에게 경영대학원 동창회기를 전달하며 경영대학원 동창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행사에는 경영대학원 동창회 오대국 회장, 배용근(08.경碩) 직전 회장, 주호영(78.법학) 의원, 조재구(11.경碩) 남구청장, 정태일 전 총동창회장, 김일부(79.정외) 사무총장, 경영행정대학원 박종국(93.경제) 원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대학측에서도 대거 축하단으로 참석했다.
이임하는 오대국 회장은 동문회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동문회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옥오정 신임 회장은 “경영대학원 동문 간의 결속을 다지고 동창회 발전을 통해 모교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동문회로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태일 전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대국 회장과 옥오정 신임 회장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오늘 경영대학원 동창회와 모교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총동창회도 모교와 예전처럼 다시 협력해 관계정상화는 물론 벚꽃이 피는 4월이든 단풍이 물드는 10월이든 경산캠퍼스에서 모교트레킹 대회를 다시 시작해, 동창회와 모교 그리고 동문이 함께할 수 있는 2026년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