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C 한마음 체육대회 모교 연병장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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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11-05 00:55 조회 593회 댓글 0건본문


ROTC총동문회는 지난 10월 15일 영남대학군단 연병장에서 역대 최다인원의 참가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에는 박동수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최외출 총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상훈 국회의원, 이태훈 대구달서구청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그리고 강재춘 회장, 윤성광, 김종근 역대회장을 비롯해 ROTC 중앙회 손재문 상근부회장, 김재완 권익위원장, 재경영남대ROTC총동문회 김정희 회장 등이 참석하여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이날 행사는 박상호(88.체교) 사무총장(영남대 예비군 연대장)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으며, 제2작전사령부(사령관 대장 신희현 ROTC 27기) 군악대의 참가로 더욱 멋진 행사가 되었다.
9시부터 진행된 체육대회는 족구, 달리기, 신발양궁, 제기차기 등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펼쳐졌으며, 이어 열린 본식에서는 개회선언, 내빈소개, 축사, ROTC강령 낭독, 선수대표 선서 등이 이어졌다.
점심식사 후에는 청백전과 장기자랑 등이 펼쳐져, 동문과 가족들이 함께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영남대학교 연병장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재춘(85.경제) 회장은 축사를 통해 역대 최다인원의 참가로 ROTC의 위상이 한껏 빛나게 되었으며, ROTC 4기부터 62기 후보생까지 58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ROTC총동문회로 함께 하는 뜻깊은 날인 만큼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5천 4백여명의 ROTC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그 날을 간절히 염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