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합동창회(회장 전흥원) 5천달러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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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11-05 00:57 조회 506회 댓글 0건본문

▲ 좌측부터 박동수 수석부회장, 전흥원 회장, 배우자 유정자 동문
지난 10월 13일, 전흥원 미주총연합동창회장(58.약학.조지아대 명예교수)과 배우자 유정자(60.약학) 동문이 총동창회관을 방문했다.
미주총연합동창회는 모교와 총동창회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5천달러를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전 회장은 1971년 미국 조지아대학교 약대 교수로 임용되어 37년간 재직, 2007년 정년퇴임 했으며, 1989년 한미약학자협회(KAPSA)를 조직하고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내 한국 유학생과 교포 자녀를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2017년부터 미주총연합동창회 8대 회장을 맡아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