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보 편집위원회 개편…세대교체·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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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10-05 00:51 조회 529회 댓글 0건본문

▲ 채장수 편집위원장

▲ 박은경 간사
영대동창회보가 편집위원회의 면모를 일신하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총동창회는 동창회보의 발전적 변화와 도약을 위해 지난 9월 14일자로 편집위원장을 새로 위촉하고 일부 위원을 교체하는 등 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편집위원장은 YTN 대구.경북 본부장을 지낸 채장수 동문이 맡았다.
채 위원장은 경제학과 82학번으로 모교를 졸업한 뒤 CBS와 YTN에서 기자로 근무한 언론인 출신으로 2015년부터 YTN 대구.경북 본부장을 지냈으며 동창회보 편집위원으로도 20년 넘게 활동해 왔다.
한편 박은경(94.생물) 총동창회 부회장이 편집위원회 간사를 맡아 채위원장과 호흡을 맞추게 됐고 그동안 15인 체제로 운영돼 왔던 편집위원회는 인원을 10명 이내로 축소하는 대신 신진 동문들을 영입해 능률과 내실을 다져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