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불러 봅시다!” 재경 천마합창단 단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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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11-05 00:47 조회 494회 댓글 0건본문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재경 천마합창단(단장 최병문(76.법학))이 새로운 단원을 모집한다.
취미활동으로 성악을 즐겨 온 동문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8년 결성된 천마합창단은 ‘클래식 버스킹’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노희섭(91.성악) 동문의 지도와 지휘 아래 꾸준한 연습과 공연으로 실력을 키워왔다.
지난 2019년에는 모교 천마아트센터에서 단독 공연을 열었고 올해 9월에는 노희섭 동문의 버스킹 1,000회 공연 때 예술의 전당 야외무대에 함께 서기도 했다.
모집대상은 영남대 졸업생과 가족들로 노래에 관심이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고 연습은 매월 2, 4째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강서구 소재 예원교회 찬양대 연습실에서 진행하며 월 회비는 1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