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다시 뜨겁게! 취업동문 환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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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1-05 00:52 조회 491회 댓글 0건본문


▲ 김석회 재경동창회장

▲ 윤동한 회장

▲ 정연석 상임이사
이원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제9회 천마 취업동문 환영회’에는 최외출 총장, 임성우 대외협력처장, 윤동한 총동창회장, 서태교 부회장, 김재훈 사무국장, 김영수, 유군하 재경동창회 전임회장, 전재희 전)보건복지부 장관, 주호영 원내대표, 양준혁 야구재단이사장, 정효삼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 이종배 서울시의원, 권순대 취업동문환영회 위원장을 비롯해 2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2부 환영회 행사에서 김석회 회장은 “취업동문 환영회를 3년 만에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 자리를 빛내주신 동문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 행사를 통해 모교 출신으로서 자부심과 애교심, 성원을 부탁드린다.”라며 말했다. 이어 새내기 취업동문 대표로 정연석(13.기계/총동창회 상임이사) 동문이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윤동한 회장, 김석회 재경동창회장, 최외출 총장님을 비롯한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선배님께서 후배들이 꿈을 펼쳐나갈 수 있게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며, 저희도 훌륭한 선배가 되어 9회를 넘어 99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사를 전했다.
최외출 총장은 “이 자리에 계신 젊은 동문들은 여기 함께 해주시는 선배들을 보면서 감사함을 알아야 합니다. 사회 활동을 하시면서 모교에 관해 관심을 두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라며, “동창회를 활력 있게, 모교를 세계적 명문으로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젊은 동문들 모두 이런 마음을 항상 가지시고 응원해주시고, 여러분이 어깨를 당당히 펼 수 있도록 모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윤동한 회장은 “오늘 참석해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취업했다고 이렇게 축하해주는 학교는 영남대밖에 없을 것입니다. 동창회에 열심히 나오는 사람이 긍정적이고 감사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이 승진도 빠르고 사업도 잘되는 사람입니다.”라며 “후배 여러분은 끊임없이 좋은 꿈을 만들어야 하며, 그 꿈을 만드는데 동창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참석한 후배들을 보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자신감을 가져라, 부지런히 도전해라, 남에게 없는 재주를 하나씩 만들어라”라며 “오늘 여기서 후배들이 용기를 얻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실력을 닦으십시오.”라며 후배들을 위한 조언을 전했으며, 신태용 감독의 축하 메시지 대독과 이찬원 동문이 영상으로 행사의 축하를 전했다.
이어 새내기 취업동문 19명이 대표로 무대에 올라 선물을 받았으며, 축하케이크 커팅, 행운권 추첨, 교가제창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