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회장, 학교발전기금 1억 원 전달, 10억 원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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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1-05 00:52 조회 497회 댓글 0건본문

총동창회 윤동한 회장이 지난 연말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총 10억 원의 기부 의사를 밝힌 약정서를 제출하면서 변함없는 모교 사랑과 그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윤 회장은 지난해 초 ‘석오장학금’ 1억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연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더해 2022년에만 총 2억 원을 모교에 기탁한 셈이다. 지난 2002년 석오장학금 5,000만 원을 시작으로 모교와 후배 동문들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이어 온 윤 회장은 지금까지 20년 동안 장학금과 발전기금 7억 원 외에 동문 예술가들의 작품과 석오문고 장서 기증 등으로 모두 8억 원이 넘는 금액의 현금과 물품을 기부해 왔다.
윤 회장은 “자랑스런 우리 모교의 발전을 뒷받침하고 어려운 가운데 열심히 공부하는 후배들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라며 지속적인 기부와 지원의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