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우동기·김장실’ 자랑스러운 동문 축하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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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1-05 00:55 조회 513회 댓글 0건본문


▲ 좌측부터 한재숙 이사장, 윤동한 회장, 김관용 수석부의장, 우동기 위원장, 김장실 사장, 최외출 총장
자랑스러운 취임 동문 축하연에는 김관용(64.경제) 민주평통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우동기(72.행정)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김장실(75.행정) 한국관광공사 사장, 총동창회 윤동한 회장, 박동수 수석부회장과 총동창회 회장단이 참석했으며, 학교법인 영남학원 한재숙 이사장, 김성철 기획조정실장, 영남대 최외출 총장, 김재춘 교육혁신부총장, 한동근 산학연구부총장, 박승우 국제교육부총장, 임성우 대외협력처장, 총동창회 정태일 직전회장, 이효수 고문, 김석회(75.건축) 재경동창회 회장, 이원호(85.건축) 재경동창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그리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임병헌(73.법학) 국회의원, 강은희(2019.최고경) 대구광역시교육감, 류규하(75.제약) 중구청장, 이태훈(75.경영) 달서구청장, 조재구(2011.경碩) 남구청장, 강영석(85.사회) 상주시장, 박규하(65.토목) 전.민주평통 대구지역 부의장, 임성훈(96.경영) 대구은행 은행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형관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관용 수석부의장, 우동기 위원장, 김장실 사장의 약력소개와 축하패, 축하꽃다발 전달식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축하패는 윤동한 회장이, 축하꽃다발은 각각 한재숙 이사장과 최외출 총장이 전달했다.
이어 윤동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 분의 큰 영광은 본인을 비롯해 동창회에 큰 힘과 자랑 그리고 긍지를 갖게 합니다.”라며 “김관용 수석부의장님을 비롯해 그동안의 많은 총동창회장님의 숨은 노력이 총동창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지금 우리가 자랑스러운 27만 동문의 이름과 함께 할 수 있는 근간이라고 생각하며 다시 한번 세 분께 축하를 드립니다”라고 했다.
한재숙 이사장은 축사에서 “이런 큰 경사는 동문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켜줬을 뿐만 아니라 동문들의 역량과 위상을 대내외에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쾌거입니다.”라고 말했다.
최외출 총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시고 역량을 발휘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교에서는 열심히 해서 경쟁력 있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진 답사에서 김관용 수석부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빌려, 다시 한번 도약하는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모교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으며, 우동기 위원장은 “영남대학교의 동문으로서의 명예를 지키고 지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김장실 사장은 “제가 반듯하게 공적 임무를 잘 수행하는 것이 영남대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선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9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조재구 남구청장에게 축하꽃다발 전달식이 이어졌으며, 교가제창과 축하케이크 커팅식, 축배제의와 기념촬영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