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한마음 한뜻으로..” 재경 상대 동창회 신년교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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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2-05 00:53 조회 478회 댓글 0건본문

▲ 좌측상단부터 신년교례회 단체사진과 신무현 재경상대회장, 윤동한 총동창회장
재경 상대 동창회(회장 신무현/79.경영)가 지난 1월 17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023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동한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재경 동창회의 김석회(75.건축) 회장과 이시원(63.상학), 윤상현(69.상학) 두 전임 회장, 모교 상경대학의 전정기(82.법학) 교수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고 최문택(63.상학), 김현수(74.경영) 등 6,70년대 학번 선배로부터 2000년대 학번 후배들까지 다양한 세대의 회원 40여 명이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상대 동문들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에 동참했다.
신년교례회에 앞서 먼저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 및 감사 보고서가 채택됐고 올해 예산과 사업계획도 만장일치로 승인이 이뤄졌다.
신무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때문에 위축됐던 동문들의 모임과 교류가 최근 다시 활기를 찾게 돼서 무척 다행으로 생각하며 2023년에는 재경 상대 동창회가 더욱 단합하고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모교와 총동창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윤동한 총동창회장도 올 한해 동문들의 변함 없는 건승과 행운을 기원하는 새해 덕담을 전했으며 김석회 재경 동창회장, 이시원 전 재경 동창회장 등도 차례로 축사와 건배사에 나서 상대 동창회의 새로운 도약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축하 케이크 나눔과 건배, 만찬 등으로 이어진 신년교례회 행사에서는 머슬매니아 선수 출신의 유명 피트니스 강사인 이현아씨가 신무현 회장의 초청으로 참석자들에게 ‘새해맞이 건강 관리법’을 강의하는 이색적인 순서가 마련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