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2023년 신년 교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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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3-05 00:54 조회 463회 댓글 0건본문


▲ 좌측부터 김석회 재경동창회장, 윤동한 총동창회장
재경 총동창회(회장 김석회/75.건축)가 지난 2월 20일 서울 강남구의 삼정호텔에서 2022 회계연도 정기 이사회와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2023년 신년 교례회도 함께 가졌다.
17시 30분부터 시작된 정기 이사회에서는 2022 회계연도 회무 및 수지결산, 2023년도 추진사업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해 총회로 넘겼고 이어진 총회에서도 심의 안건을 동문들의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다.
이날 총회는 재경 총동창회의 신년 교례회를 겸해 열리면서 150여 명의 동문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많은 내빈들도 시간을 할애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총동창회의 윤동한 회장과 최외출 모교 총장, 그리고 서석홍(63.섬유), 이시원(63.상학), 윤상현(69.상학) 등 재경동창회의 전 회장들, 김석기(71.행정), 주호영(78.법학), 전혜숙(73.약학) 등 국회의원 동문들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고 다수의 원로 선배들도 모처럼 후배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모임에 동참해 만찬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석회 재경 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사에 참석한 모든 선후배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천마인의 기상과 자부심으로 각자의 일터와 지위에서 건승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고 윤동한 총동창회장은 “동창회 활동이 사회적 성공과 개인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경험으로 체득했으며 영남대 동창회 동창회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힘과 열정의 산실이 되도록 하자”고 강조 했다. 또 최외출 모교 총장은 “지방대학이 직면한 큰 위기 속에서도 영남대는 학생유치와 재정확충에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기틀을 마련해 나가고 있는 만큼 동문들이 더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신년교례회에서는 재경 동창회 활동에 특별히 기여한 동문들에게 각종 기념패 전달도 있었다. 재경 약대동창회를 3년간 이끌었던 구본기(76.제약) 전.회장 등 5명에게는 공로패, 김장실(75.행정)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5명에게는 축하패, 김종자(71.약학) 바다약국 대표 등 3명에게는 감사패가 주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