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동창회 새 집행부 구성..김도연(82.축경)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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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4-05 00:51 조회 446회 댓글 0건본문


▲ 감사패를 전달하는 김도연 신임회장과 김일부 직전회장
모교 영남대학교의 소재 도시인 경산시 동창회가 새 집행부의 구성과 함께 재도약을 다짐하는 힘찬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경산동창회는 지난 3월 25일 경산시 사동의 한식당 ‘콩누리’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열어 김도연(나우누리엠에스 대표)동문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고 동시에 이·취임식도 함께 거행했다.
정기총회에서는 또 한상욱(84.기설)동문을 수석부회장으로 선임했고 전정열(85.철학) 사무국장과 곽태수(87.무역) 재무국장 등은 계속 집행부에 남아 동창회에 힘을 보태게 됐으며 지난 2년간 경산동창회를 이끌었던 김일부(79.정외) 직전 회장에게는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임 김도연 회장은 취임사에서 “모교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 동창회로서 총동창회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회원들의 참여 확대와 재정 확충을 최우선적 과제로 삼고 회원 상호간의 교류와 소통의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산시가 지역구인 윤두현 의원이 내빈으로 참석해 경산동창회의 새로운 출발과 김도연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고 조현일(13.경碩) 경산시장과 이천수(78.건축) 전 경산시의장 등 동문 선후배 60여 명으로 큰 성황을 이뤄 코로나 펜데믹으로 위축됐던 동창회 활동이 다시 활기를 찾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