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봄날!..나라 살림, 기업 경제도 잘 풀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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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4-05 00:51 조회 389회 댓글 0건본문

▲ 좌측부터 천마경제인포럼 2부 행사모습, ‘동문 기업 소개’를 하는 박정관 동문
수도권 영남대 동문들의 ‘경제 사랑방’ 모임인 천마경제인포럼(회장 김병노/81.경영)이 올해 첫 월례회를 열고 골프로 화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면서 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28일 경기도 이천의 솔모로CC에서 열린 천마경제인포럼 3월 월례회는 8팀,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다퉈 피어나는 갖가지 꽃들과 움트는 새싹으로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면서 즐거운 라운드를 진행했다.
두산건설 고문인 이병화(74.건축) 동문과 녹스코리아(주) 대표인 이성우(74.화공) 동문, ㈜위드팜 부회장인 박정관(75.약학) 동문 등 선배들이 모처럼 시간을 할애해 야구스타 양준혁(88.경제), 수원지방법원의 박영호(89.사법) 부장판사 등 80년대 학번 후배들과 격의 없이 어울렸고, 최근 (주)휴먼인텍 사장으로 취임한 정동철(82.전기) 대표, LS사우타의 류승윤(82.전기) 대표, 수자원공사의 허영준(90.토목) 부장 등 3명의 동문이 새해 첫 모임에서 새로운 회원으로 얼굴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필드에서의 즐거운 시간 이후 식사를 겸해 진행되는 천마경제인포럼의 하이라이트 ‘동문 기업 소개’ 시간에서는 박정관 동문이 이달 월례회의 주인공으로 마이크를 잡았다.
약대 출신인 박정관 동문은 공직생활을 하다 약국 체인기업인 ㈜위드팜으로 옮겨 현재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최근에는 IT기반의 약품유통사업 ㈜디지털알엑스솔루션을 창업해 대표이사까지 맡고 있는 데다 재경 총동창회의 차기 회장으로도 물망에 오르면서 동문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박정관 동문은 약품유통업계의 다양한 경험과 해박한 IT 지식을 바탕으로 4차 산업의 미래와 사업 전망을 짧은 시간 동안에 알기 쉽게 풀어내면서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이현석(98.행정) 동문이 신페리오 우승을 차지했고 양해동(82.무역)동문이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또 무려 드라이버 거리 297m를 기록한 양준혁 동문이 롱기스트에 올랐고 니어리스트는 강종혜(82.경제) 동문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