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천마 파워’ 영임회(嶺任會) 1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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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4-05 00:52 조회 421회 댓글 0건본문


▲ 좌측에서 두번째부터 이형관 총동창회 사무총장, 김춘학 영임회 회장, 김석회 재경동창회장
영남대학교 건설사 임원회(약칭:영임회/회장:김춘학 75.건축)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뜻깊은 친목의 자리를 마련했다.
영임회는 지난 3월 7일 서울 강남구의 삼정호텔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하면서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다짐하는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3년 13명으로 출범한 영임회는 현재 회원이 50여 명으로 늘어났으며 매년 봄, 가을 정기적으로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수시로 소그룹 모임을 가지면서 건설업계의 정보교환과 상호협력으로 동문간의 끈끈한 유대를 이어왔다.
이날 창립 10주년 행사에는 명예회원이기도 한 김석회 재경 총동창회장를 비롯해 ‘원년 멤버’였던 이병화(74.건축), 이태국(81.건축), 이원호(85.건축) 동문 등 30여 명의 선후배 회원들이 참석했고 이원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정기총회와 만찬, 포상,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춘학 회장은 인사말에서 “영임회는 국내 건설업계에서 우리 동문들의 능력과 우수성, 그리고 단결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임으로 자리 잡았으며 앞으로도 회원 상호간의 성장은 물론이고 모교와 총동창회의 발전에도 아낌없이 힘을 보태는 단체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 10년 동안 모임에 가장 많이 참석한 우명구(76.건축), 박덕용(82.건축) 등 회원 4명에게 최다참가상을, 모임을 위한 협찬에 크게 기여한 김동우(78.문인), 권순대(82.무역) 동문에게는 최다협찬상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