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대학원 석사학위 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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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3-05 00:36 조회 395회 댓글 0건본문

지난 2일 수성호텔 피오니홀에서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동창회 ‘제31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광재(21.경碩)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박동수 수석부회장, 정태일, 장영진(96.경碩), 윤정록(12.경碩) 등 전임 회장들이 참석했으며, 이만규(13.경碩) 대구시의회 의장, 조재구(11.경碩) 남구청장, 김상현 경영대학원장 등 5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한편 1부 정기총회에서는 회무보고 감사보고 의안심의 등을 거쳤으며, 배용근(08.경碩) 회장은 2022년에 이어 2023년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동창회장에 연임되었다.
2부 신년회에서는 참석 내빈들의 축사와 석사동창회 부회장 및 상임이사 등 집행부의 임명장 수여식과 기념촬영, 만찬 등이 펼쳐졌다.
배용근 회장은 “50년 역사의 경영대학원 석사동창회의 회장 자리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사회의 모범이 되는 동창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우리 동문 선·후배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올해에도 한마음으로 단합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모범이 되는 동창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동수 수석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경영대학원 석사동창회가 총동창회와의 협력을 통해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기를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