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제2차 회장단 회의 개최…제44대 회장에 정태일 전 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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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26 10:22 조회 68회 댓글 0건| 하루 앞둔 이·취임식 대비해 회장단 재소집… 신중·투명한 결정 의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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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는 회장 이·취임식을 하루 앞둔 지난 2월 25일 오후 3시, 총동창회관에서 ‘2026년 제2차 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월에 열린, ‘제1차 회장단회의’에서 보다 폭넓은 의견 수렴과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회장단회의를 새롭게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총동창회 신임회장 결정 과정의 신중함과 투명성을 더욱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회의는 윤동한 회장의 갑작스러운 외부일정으로 인해, 서태교(80.축경) 수석부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서태교 수석부회장은 “오늘 윤동한 회장님의 사정으로 임시의장을 맡게 되었다.”라며 “지난 1차 회의 때는 많은 격론이 오고 갔는데, 총회를 하루 앞둔 이제는 28만 동창회에 걸맞은 좋은 결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동창회 회장단은 제44대 회장으로 정태일 직전 회장을 추대하는 것으로 만장일치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