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의대 15회 동문들, 모교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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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6-05 00:48 조회 398회 댓글 0건본문

▲ 왼쪽부터 영남대 신경철 병원장, 황홍석 15회 동기회 준비위원장, 김성호 의과대학장, 최외출 총장, 김종연 의료원장, 김민수 15회 동기회장
올해도 어김없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의과대학 동문들이 모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영남대 의대 15회 동기회(회장 김민수/93.의학)가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것이다.
영남대 의대 동문들의 발전기금 기탁은 학과 전통으로 자리 잡아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매년 이맘때 매 기수별 입학 30주년 기념 모교방문의 날 행사를 갖고 모교 발전기금과 동창회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1회부터 15회 동기회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13일 영남대 의과대학 죽성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입학 30주년 기념 모교방문 행사에는 15회 동문들을 비롯해 영남대 최외출 총장, 김종연(79.의학)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성호(81.의학) 의과대학장, 신경철(83.의학) 병원장, 임성우(92.독문) 대외협력처장, 사공정규(83.의학) 의과대학 동창회장과 의과대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의과대학 15회 동기회는 학교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탁하고, 별도로 의대 동창회 발전기금과 장학기금으로 2천만 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