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과 정성으로 단체급식 신(新)문화 선도”
페이지 정보
작성일23-06-05 00:51 조회 420회 댓글 0건본문


▲ 신무현 79.경영
해태그룹 기획실장
㈜델리에프에스 대표
경기도 여주시 솔모로CC에서 열린 천마경제인포럼(회장 김병노/81.경영) 5월 월례회.
30여 명의 동문들이 골프로 친목을 다진 뒤 급식업계의 강소기업(强小企業) ㈜델리에프에스를 만찬을 겸한 2부 행사의 주인공으로 초대했다.
이 회사의 대표 이사 신무현 사장은 79학번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해태그룹에서 기획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뒤 ‘단체 급식’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창업에 승부수를 던져 알찬 성공을 거둔 동문 기업인이다,
현재 재경 총동창회 부회장이자 재경 상대 동창회의 회장직을 맡아 동문 활동에도 오랜전부터 물심양면의 적극적인 힘을 보태며 선후배들의 칭찬과 존경을 받아 왔는데 이날 ‘기업소개의 순서’ 맡아 자신의 경영철학과 성공비결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델리에프에스가 지난 2000년 창립 이후 관공서와 공공기관, 기업체와 복합건물에 단체 급식을 지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구내식당 운영 노하우(Know-How)를 개발하고 발전시켜 온 지 23년, 신 대표는 회사를 종업원 400명에 연 매출 300억 원 규모로 키워 냈고 현재 전국단위 50여 개 사업장에서 하루 4만 명 분의 식사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예고하는 성공적 경영을 이어 가고 있다.
“정성이 담긴 식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보다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시스템으로 고객들에게 공급하겠다”는 신 대표의 생각이 종업원들의 자발적 동의와 어우러져 관련 업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뢰를 얻고 회사의 안정적 성장은 물론이고 무차입 경영을 유지할 수 있는 탄탄한 밑거름이 됐다.
이처럼 뛰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017년에는 업계 최초로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는가 하면 ‘국무총리상’ 등 다수의 표창 외에도 종업원들에 대한 처우와 복지에 남다른 관심과 투자 노력을 기울인 결과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여러 차례 선정되며 모범기업의 했다.
신 대표는 회사 소개를 마치면서 “델리에프에스가 제 개인의 성공을 뛰어넘어 동문 선후배들과 함께 협업하고 상생하는 무대로 만들고 모교와 동창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