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자선 골프대회’에 천마 동문 대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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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6-05 00:27 조회 331회 댓글 0건본문


▲ 왼쪽부터 양준혁 이사장, 김병노 총동창회 부회장
지난 5월 30일 개최된 ‘양준혁 야구재단’의 희망 더하기 자선골프대회에서 천마 동문들이 사회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에 대거 힘을 보탰다.
경기도 용인시의 골드 컨트리클럽에서 60팀 2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는 ‘레전드 야구스타’ 양준혁(88.경제) 동문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재단법인 ‘양준혁 야구재단’이 다문화 또는 탈북민 등 사회취약계층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
재경 동창회의 김석회(75.건축) 회장이 직접 대회에 참석해 금일봉을 전달했고 양준혁 야구재단을 상시 후원하고 있는 김병노(81.경영) 총동창회 부회장도 후원금을 전하며 재단의 지속적인 발전과 후원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와 함께 이원호(85.건축) 재경 동창회 사무총장과 강종혜(82.경제) 전 사무총장, 이현석(98. 행정) ‘천마 어깨동무’ 전 회장 등 10여 명의 동문들이 행사에 동참하며 양준혁 이사장이 펼치는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사업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