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왔다…‘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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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0-16 10:35 조회 414회 댓글 0건본문
붉은 가을하늘 아래 푸른 잔디에서 펼쳐질 샷 대결
만추(晩秋), 가을의 끝자락에 붉은 하늘 아래, 푸른 잔디에서 펼쳐질 ‘제20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동문들을 찾아간다. 영천 오펠G.C에서 10월 30일(월) 낮 12시에 펼쳐질 이번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60개팀 240명을 동문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현재 동문들의 높은 관심으로 선착순 접수 마감을 앞두고 있다.
지난 대회에서는 김태영(22.공대원碩)동문이 신페리오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50만 원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받았고 메달리스트는 6언더파를 기록한 하석수(88.축산)동문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스트로크 방식의 단체전에서는 74타를 기록한 법률아카데미와 기계공학부의 공동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는 법률아카데미가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할지, 아니면 새로운 우승의 주인공이 나타날지 동문들의 기대가 치솟고 있다. 게다가 신태용(88.체교)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양준혁(88.경제) (재)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도 함께 참여해서 동문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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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단체전 공동우승을 차지했던 법률아카데미와 기계공학부 /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던 김태영(22.공대원碩) 동문
이번 대회는 기존대회와 마찬가지로 ‘신페리오 방식’의 개인전과 ‘스트로크 방식’의 단체전으로 나눠 골프 라운드가 진행될 예정이며, 경기 후 2부에서는 남녀 및 시니어부문 등의 시상과 성적 우수자들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지난 대회에서는 기념타올, 골프우산, 썬크림 등 각종 참가 기념품과 추첨을 통해 LG스타일러, 기념주화, 골프백, 가전제품 등 다양한 행운품들이 동문들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기념품과 행운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당일 참가비에는 점심과 커피, 저녁 만찬, 그린피, 카트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캐디피, 그늘집 비용 제외)
올해에도 성공적인 골프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동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가 필요할 것이며, 골프대회의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대회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참가접수는 240명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으므로, 동창회 사무실(053-745-5678)로 접수를 서두를 필요가 있다.

▲대회가 치뤄질 영천 오펠G.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