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 올 한해 54명에게 장학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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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0-16 10:44 조회 308회 댓글 0건본문
누적 23억 7천만여 원…총 1,725명의 학생들의 꿈을 응원
영남대학교총동창회는 2023년 한해 동안 재학생 54명에게 총 1억원의 2023학년도 1·2학기 장학금을 지급했다.
1976년 첫 장학금을 지급한 이후 2023년 2학기까지 재학생 1,725명에게 총 23억 7천만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히 2020년부터는 장학금을 대폭 증가해 수혜대상을 확대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들에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해 장학금을 추가로 편성해서 지급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동안 총 375명의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서 매년 약 35~4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온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인원이라고 볼 수 있다.
총동창회는 1976년 처음으로 재학생들에게 총 60만원의 장학금 4명에게 지급했으며, 1987년 설립자본금 5천3백만원으로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를 설립했다. 이후 수혜인원과 수혜금액을 대폭 증가해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경향각지는 물론 해외에 거주하는 동문들로부터 매년 장학기금이 꾸준히 답지돼 2023년 10월 현재 장학기금 38억3천만여 원을 적립하고 있다.
총동창회는 현재 적립된 장학기금의 이자 수익으로 매년 1·2학기에 모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