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업무협약 병원 7개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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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1-19 15:56 조회 269회 댓글 0건| 동문위한 병원혜택 점차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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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에서는 동문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존의 5개의 병원에서 두 곳의 신규 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어 2024년 1월 1일부터 총 7개의 병원에서 동문들이 감액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협약된 병원은 모교의료원, 구병원, W병원, 한미병원, 라파엘병원, 고려H한방병원, 강남종합병원으로 총 7곳이다.
고려H한방병원(대표원장 제현태)은 한방병원으로서 의학과 한의학의 협진을 장점으로 전병실 1·2인실을 운영하고 있다. 암 면역 진료와 골절 및 인공관절수술 후 재활치료, 도수·체형·운동 치료, 교통사고 입원 및 통원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혜택대상은 동문본인, 배우자, 부모, 자녀까지 가능하며, 외래진료 이용시 10%감액, 입원진료시 20%감액이 가능하다.
강남종합병원(병원장 최용석/80.의학)은 지난해 7월에 확장 이전 및 종합병원 승격 기념식을 개최하며 대구 동구에서 두 번째 종합병원으로 새 출발을 알렸으며, 강남종합병원은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MRI 및 관절내시경, 무균 수술실 등 첨단의료장비를 갖춘 병원으로 내과, 외과, 응급의학과까지 8개 과목 196병상 갖추고 있으며, 일반 건강검진부터 6대 암 건강검진까지 가능하다. 혜택대상은 동문본인, 배우자, 부모, 자녀까지 가능하며, 외래진료 이용시 20%감액, 입원진료시 10%감액, 공담검진 내시경 수면비 50%감액이 가능하다.
총동창회에서는 기존 병원과 중복되지 않는 범위에서 업무협약 병원을 늘려 동문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