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국문학과 동창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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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1-19 16:18 조회 353회 댓글 0건| 선·후배간의 대화의 장 마련…굳건한 동문의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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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동창회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29일 수성구 소재 ‘메밀골 동해 막국수’에서 김원중(58) 포항공대 명예교수, 조진기(64) 경남대 명예교수, 성인출(65), 장인진(80) 전임회장을 비롯해 동문과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하여 성대히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는 모든 동문들이 합심하여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인한 정체기를 과감히 극복하고 새로운 중흥의 역사를 만들고자 하는 각오를 다졌으며, 모교의 국문과 후배 재학생들을 20여 명을 총회에 초대하여 선·후배간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굳건한 동문의식을 공유하게 함으로써, 동창회의 장기적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이 돋보였다.
임원개선도 있었다. 최상점(74) 회장이 이임하고 이시진(78) 대구보건대 명예교수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최상점 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동창회 위기를 잘 극복하여 기쁘다고 말했으며, 이시진 신임회장은 명실상부한 국문과 동창회의 중흥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