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회장, 세종대 명예 이학박사 학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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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3-26 09:02 조회 309회 댓글 0건| 34년간 화장품, 제약 등의 분야에서 공헌을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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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한 회장이 지난 26일 세종대학교 2024학년도 입학식에서 우리나라의 경제·경영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이룬 지대한 업적과 남다른 공헌을 높이 평가받아 명예이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는 윤 회장이 한국콜마를 창업한 이후 34년간 화장품, 제약, 건강기능식품 등의 산업 분야에서 이룬 공헌을 높이 평가해 명예 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학은 물리학, 화학 등 자연과학 학문을 일컫는 말로, 명예 이학박사는 이 분야의 연구 개발 및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명망 있는 인물에게 수여한다.
배덕효 세종대 총장은 “윤동한 회장은 1990년 단 3명의 직원과 함께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전문업체 한국콜마를 창업해 34년이 지난 현재 900개가 넘는 고객사를 두고, 연간 15억 개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굴지의 K뷰티 대표기업이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며, “윤 회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드리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학은 세상의 원리와 이치를 끊임없이 연구해 결국 세상을 이롭게 하는 학문인데, 세종대에서 이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술 개발에 꾸준히 투자하고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