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총동창회에 ‘재학생 입회비 수납 대행업무’ 중단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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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2-23 14:57 조회 280회 댓글 0건| 입회비 일 년에 약 6천여만 원…동창회 발전의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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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영남대학교에서는 총동창회에 2024년 1학기부로 총동창회 입회비 수납 대행 업무를 중단하겠다고 밝혀왔다.
현재 동창회 입회비는 4학년 1·2학기에 걸쳐 등록금고지서의 수혜비 항목을 통해 2만원을 부과하여 모교 측에서 수납대행을 맡고 있다.
그러나 모교에서는 갑작스럽게 수납대행의 업무의 외부감사 지적문제에 대한 사전 해소와 등록금 고지서의 입회비 납부 항목에 대한 학생들의 민원 그리고 입회비 수납대행에 대한 근거부족의 이유로 입회비 수납대행을 중단하겠다고 총동창회로 알려왔다.
동창회 입회비는 총동창회 창립 이후 반세기 넘게 수납되면서 총동창회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소중한 회비로 일 년에 약 6천여만 원이 수납되고 있으며, 현재 대부분 대학에서는 동창회 입회비 수납 대행업무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