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동창회, 2023 회계연도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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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3-26 09:26 조회 318회 댓글 0건| 신임 재경동창회장에 박정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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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최외출 총장, 김석회 재경동창회장, 박정관 신임 재경동창회장
재경동창회(회장 김석회/75.건축)가 지난 3월 4일 서울 강남구의 삼정호텔에서 2023 회계연도 정기이사회와 정기총회에 이어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17시 30분부터 시작된 정기이사회에서는 2023 회계연도 회무 및 수지결산보고와 감사보고 그리고 2024년도 사업추진 방향 및 예산(안) 심의, 의결해 총회로 넘겼고 이어진 총회에서도 심의 안건을 동문들의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다.
이날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는 현악4중주와 색소폰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정기총회에서 각종 안건들이 통과되었으며,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4년간 재경동창회장을 맡아 재경동창회 활성화를 위해 소임을 다한 김석회 회장에 이어 박정관 신임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이날 총회는 최외출 총장, 서석홍(63.섬유), 이시원(63.상학) 재경동창회의 전임 회장들과 허 근(56.약학), 홍연탁(57.약학), 임창섭(57.화공), 이종우(64.기계), 장효림(64.법학) 원로고문, 이경철(82.정외)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 회장, 윤정현(95.경영) 대외협력처장 등 15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여 선·후배간에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석회 재경동창회장은 “4년간 부족하지만, 동창회장으로 모교발전과 동문상호간 도움의 가교역할에 소임을 다했다.”라며, “임기 내에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제25대 재경동창회장에 취임한 박정관 신임회장은 “그동안 노력해주신 김석회 회장을 비롯한 역대회장단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천마인 모두가 모교발전과 재경동창회 결속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취임사를 했다.
최외출 총장은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대학인증평가 사상 처음으로 ‘올패스’를 받았다.”라며, “모교는 올해 개교 77주년을 맞이하여 ‘시선은 미래로 도전은 세계로’라는 슬로건으로 도약을 향한 준비를 하겠다.”라고 축사를 했으며, 이어 허 근 전.식약청장도 “그동안 고생 많이하시고 재경동창회라는 훌륭한 집을 잘지어주신 전임회장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모교와 동창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돕고 소통한다면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재경동창회 활동에 특별히 기여한 동문들에게 공로패 및 축하패 전달이 있었다. 재경 상경대학 동창회장을 맡았던 신무현(79.경영) 동문에게는 공로패가 전달됐으며, 전재식(77.건축) 한신공영(주) 대표이사, 이제식(88.사법) KB국민은행 대구.경북지역그룹 대표에게는 축하패가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