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동창회, 박정관 회장과 집행부의 첫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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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4-12 10:04 조회 288회 댓글 0건| “2년간 Fun하게 놀아보자!”…슬로건과 함께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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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4일, 제25대 박정관 재경총동창회장과 집행부의 상견례가 펼쳐졌다.
송요섭(08.정외) 동문이 운영하는 숯불 양고기 전문점 '양복점 양재포이점'에서 열린 첫 집행부 상견례에는 박정관(75.약학) 회장, 김병노(81.경영) 수석부회장, 이은경(92.가정) 감사를 비롯한 재경동창회 임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재경동창회의 행사계획과 동창회 발전방안과 장학기금 조성 등의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박정관 회장은 수도권 동문들을 하나로 합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커뮤니티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동문 모두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나누고 도와줄 수 있는 동창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재경총동창회 집행부는 약 40명의 전문성과 각 분야의 역량을 가진 동문들로 구성되어, 애교심과 동창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2년의 임기가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