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아름다운 추억… 낭만 가득한 ‘제3차 운영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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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9-21 13:28 조회 63회 댓글 0건| 정형화된 회의실 벗어나 자연 속에서 소통… 운영위원 화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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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제3차 운영위원회의가 교외의 별장에서 개최됐다.
▲좌측부터 정태일 회장, 고동현 수석부회장, 주대중 부회장
▲영남이공대 모델테이너학과 안경미 교수의 축하공연
총동창회 ‘제3차 운영위원회 회의’가 지난 8월 29일, 주대중 대외협력위원장의 청도 별장에서 개최되며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
정형화된 회의실을 벗어나 잘 가꿔진 정원과 기품 있는 자태를 뽐내는 나무들이 어우러진 별장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시작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운영위원들 간의 끈끈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본회의에 앞서 펼쳐진 식전 행사는 참석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영남이공대 모델테이너학과 안경미 교수와 제자들의 세련된 모델 워킹쇼와 우아한 고전 무용 춤사위가 펼쳐져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정태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흔쾌히 자리를 마련해 준 주대중 위원장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주대중 위원장은 정성 어린 환대에 이어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기념 화폐와 와인 등 푸짐한 선물을 나누어 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운영위원들의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한 임원진의 노력도 빛났다. 고동현 수석부회장과 도수회 문화행사위원장이 단체 버스 비용을 자비로 마련해 준 덕분에, 운영위원들은 운전의 피로를 덜고 편안하게 이동하며 오가는 길에 가벼운 술 한 잔을 기울이는 여유를 만끽했다.
식사 후, 이어진 2부에서는 흥겨운 노래들로 깊어가는 한여름 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유쾌한 웃음 속에서 모든 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이번 ‘제3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운영위원들 간의 깊은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성공적인 대미를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