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과 행복이 있는 동문회로”… 재경동창회, 첫 집행부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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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9-21 13:25 조회 39회 댓글 0건| 상반기 주요 행사 성과 바탕으로 집행부 팀워크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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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재경동창회장
영남대학교 재경동문회(회장 김재완/76.전기)는 지난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 동안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에서 김재완 회장 취임 후 첫 집행부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26대 재경동문회장을 맡은 김재완 회장은 상반기 동안 진행된 모교트레킹대회, 모교총장배 골프대회 등 크고 작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집행부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천마미래기획TF 김화동(76.법학) 단장의 특강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재경 단대 회장단을 초청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동창회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굳건히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집행부 이사와 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소속 위원들이 대거 참석해 모교를 향한 사랑을 되새기고, 동창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재완 회장은 "비전과 행복이 있는 따뜻한 동문회, 함께 성장하고 오래 웃는 동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뜻을 모아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