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늘리고, 동문愛 키우고…재경상대동창회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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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9-21 13:25 조회 44회 댓글 0건| 부회장단 회의 이어 선후배 교류회 개최…지속적인 만남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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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대동창회가 활발한 모임들을 통해 동문간 결속력을 높이고있다.
재경상대동창회(회장 강종혜/82.경제)가 잇따라 동문 모임을 개최하며 선후배 간 소통과 교류 확대에 나섰다.
재경상대동창회는 지난 6월 9일 서울에서 부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종혜 재경상대동창회 회장을 비롯해 김병노(81.경영) 전 회장과 부회장 및 집행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안부와 근황을 나누고, 재경상대동창회의 운영 방향과 향후 모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편안한 식사와 함께 자연스럽게 선후배 간 교류를 이어가며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도 형성했다.
이어 7월 21일에는 ‘재경상대동창회 선후배교류회’를 열어 동문 간 만남을 다시 이어갔다. 이날 역시 선후배 동문들이 함께 자리해 학창시절의 추억과 근황을 나누며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자는 뜻을 모았다.
재경상대동창회는 이번 모임들을 계기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선후배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만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동문 간 소통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기수와 세대를 넘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확대해 재경상대동창회의 결속력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