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로 하나 된 영남대 ROTC 재경동문회…“선후배 우정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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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9-21 13:24 조회 40회 댓글 0건| 재경동문회장배 골프대회 72명 참가…기수·세대 넘어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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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 재경동문회가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ROTC 재경동문회(회장 정창화/81.화학)가 주최한 ‘2026 영남대학교 ROTC 재경동문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8월 20일 경기도 이천 루트52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정창화 ROTC 재경동문회장을 비롯해 이창근(90.섬유공) ROTC 총동문회장 등 72명의 동문과 가족이 참석해 라운딩을 함께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푸른 자연 속에서 기수와 세대를 넘어 교류하며 ROTC 재경동문회의 끈끈한 동문애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대회 결과 우승은 남일호 동문(ROTC 19기)이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는 김상욱 동문(28기), 니어리스트는 권태정 동문(29기), 롱기스트는 진태화 동문(21기)에게 돌아갔다. 단체우승은 24기가 차지했다.
정창화 회장은 “이번 만남이 단순한 골프대회를 넘어 기수와 세대를 잇고 동문 간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