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중창단 동아리 '조이풀보이스', 의료 현장서 회복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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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9-21 13:23 조회 40회 댓글 0건본문
의과대학 학생들의 노랫소리가 선배 동문이 이끄는 의료 현장에 울려 퍼졌다. 영남대 의과대학 중창단 ‘조이풀보이스(Joyful Voice)’는 최근 W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조이풀보이스는 1980년부터 이어져 온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의 학생 동아리로, 영남대 의대 2기 출신인 우상현(80.의학) W병원 병원장과도 오랜 인연을 갖고 있다. 우상현 병원장은 이날 모교 후배이자 미래 의료인으로 성장할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선배 의사로서 격려와 조언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
W병원에서 선후배가 함께 환자를 위해 한목소리를 낸 이번 음악회는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선후배의 인연과 조이풀보이스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는 특별한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