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대 회장단 1차 회의 개최…수석부회장에 고동현 부회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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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4-23 09:18 조회 54회 댓글 0건| 정태일 회장, 회장단 위촉장 수여 및 모교방문 트레킹대회 적극 참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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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일 회장과고동현 신임 수석부회장
총동창회는 지난달 3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심비디움에서 ‘제44대 회장단 1차 회의’를 열고 올해 회장단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태일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및 감사들이 참석해 모교와 동창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 앞서 정태일 회장은 부회장 및 감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29만 영남대 동문을 대표하는 회장단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어 오는 5월 16일(토)에 개최 예정인 ‘제22회 모교방문 트레킹대회’가 동문 간 교류 확대와 모교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회장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제44대 회장단의 수석부회장에 고동현(70.섬유) 대한제면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위촉됐다. 고동현 신임 수석부회장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오랜 기간 동창회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장단 운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동창회는 이번 회장단 구성과 함께 연중 사업을 체계화하고 동문 참여를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동문 네트워크 강화, 모교 80주년 기념 협력 사업 확대, 장학 사업 활성화 등을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삼고 지속적인 발전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총동창회는 지난달 3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심비디움에서 ‘제44대 회장단 1차 회의’를 열고 올해 회장단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태일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및 감사들이 참석해 모교와 동창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 앞서 정태일 회장은 부회장 및 감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29만 영남대 동문을 대표하는 회장단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어 오는 5월 16일(토)에 개최 예정인 ‘제22회 모교방문 트레킹대회’가 동문 간 교류 확대와 모교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회장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제44대 회장단의 수석부회장에 고동현(70.섬유) 대한제면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위촉됐다. 고동현 신임 수석부회장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오랜 기간 동창회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장단 운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동창회는 이번 회장단 구성과 함께 연중 사업을 체계화하고 동문 참여를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동문 네트워크 강화, 모교 80주년 기념 협력 사업 확대, 장학 사업 활성화 등을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삼고 지속적인 발전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