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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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6-11 15:17 조회 276회 댓글 0건본문
▲좌측부터 1978.06.02 영농지원 보리베기, 1979.06.12 영농지원 모내기
1970년대 시골의 풍경은 어떨까? 황금빛으로 물든 보리밭에 한참 보리를 수확 중인 교련복을 입은 모교 학생들이 보인다. 옆에 사진에는 보리를 수확하고 난 논에 30여 명의 학생들이 줄지어 모내기하는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1970년대의 영농지원은 지금은 ‘농활’이라는 이름으로 경산 인근 시골 마을을 함께 찾아가 농사일뿐만 아니라 노후 대문 페인트칠, 어르신 새치 염색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속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