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제22대 국회의원 당선 동문 축하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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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5-10 14:43 조회 489회 댓글 0건본문
지난 4월 25일(목)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제22대 국회의원 당선동문 축하연’을 개최했다.
축하연에는 윤동한 회장을 비롯한 총동창회 회장단과 학교법인 한재숙 이사장, 최외출 총장, 박승우 교육혁신부총장을 비롯한 모교내빈과 정태일 직전회장, 노희찬 고문, 이효수 고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3명의 자랑스러운 당선 동문 가운데 김석기 의원, 주호영 의원, 김상훈 의원, 조지연 의원, 강대식 의원이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오프닝 무대는 대구타악연구원의 대북과 태평소 합동 공연을 통해 당선인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기원했다. 이어 내빈소개와 당선 동문에게 축하장과 축하품, 축하 꽃다발 전달식이 이어졌다.
윤동한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13명의 자랑스러운 동문이 국회에 입성했다. 오늘은 영남대학을 졸업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운 날입니다.”라며, “영원히 잊지 않고 오랫동안 사랑하고 존경받는 우리 모교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선 동문들이 무대에 올라 당선소감을 전했다. 김석기 의원은 3선 의원에 당선되어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천마인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주호영 의원은 모교에서 17년간 학부 및 석·박사를 하며, 영대인이라는 큰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축하해 주러 오신 동문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상훈 의원은 오늘 성대한 환영 행사를 마련해 주신 우리 윤동한 회장님을 비롯한 동문 선·후배들께 감사를 전하며, 항상 믿어주고 격려해 주는 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조지연 의원은 영남대학교가 있는 경산을 지역구로 둔 당선인으로서 더 자부심을 느끼며, 학교에서 배운 대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잘 지키고 민족중흥의 정신과 천마의 기상으로 정치하는 젊은 일꾼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강대식 의원은 성원과 응원 보내주신 동문들게 깊이 감사드리며, 초심으로 돌아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축하 공연은 바리톤 석상근과 소프라노 황상미가 무대에 올라 바람의 노래와 축배의 노래 등을 부르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당선 동문은 총 13명으로 김석기(71.행정) 의원, 주호영(78.법학) 의원, 이인선(78.식영) 의원, 김상훈(82.법학) 의원, 김승수(83.행정) 의원, 박해철(84.토목) 의원, 조지연(06.정외) 의원, 윤재옥(09.최경) 의원, 추경호(18.최경) 의원, 강대식(17.일博) 의원, 권영진(15.최경) 의원, 추미애(09.최경) 의원, 이상식(16.최고위) 의원(학부 정당 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