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경제인 포럼 개최…권순대 신임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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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5-10 14:11 조회 334회 댓글 0건| 동문 상호간의 정보교환·소통의 무대로 자리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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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김병노 회장, 권순대 신임회장
5월 3일 솔모로C.C에서 5월 천마경제인포럼이 개최되었다. 그동안 김병노(81.경영/총동창회 부회장) 초대회장께서 포럼의 초석을 다졌다. 이후 김병노 회장이 재경총동창회장 수석부회장, 재경상경대학동창회 회장을 맡게 되면서 후임 회장으로 권순대(82.무역/총동창회 부회장) 동문이 만장일치 추대로 신임 회장에 선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관(75.약학) 재경동창회장을 비롯한 천마경제인포럼 회원 32명이 참석하였으며, 라운드 후, 행사장에서 김병노 초대회장에게 감사장 전달과 명예회장 위촉이 이어졌다.
권순대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천마경제인포럼’이 보름달 뜨면 모이는 '루나소사이어티'처럼 전통과 천마의 기개로 영남대 출신의 전문직 동문, 삶에 열정적인 동문, 사업에 열망하는 젊은 후배 동문으로 구성하여 동문 상호 간의 윈윈, 협업, 즐거움, 보람, 봉사 등의 취지로 모임을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천마경제인포럼'은 매월 첫째 금요일 8팀 이상으로 진행되는 골프모임으로, 회원의 기업 소개와 IR자료 배포, 회원 상호 간의 협업을 통한 직접적인 비지니스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루나소사이트
‘매달 보름달 뜨는 밤 남자들의 모임’으로 다윈의 할아버지인 에라스무스 다윈이 1765년 결성하였고, 증기기관 발명한 제임스 와트, 기업가 매튜 등의 회원으로 매월 ‘루나맨’ 선정하여 하나의 주제에 발표와 토론, 회원 네트워크를 만들어 시작한 작은 모임이 영국 산업혁명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