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동문 13명 당선으로 천마인의 저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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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4-12 10:09 조회 556회 댓글 0건본문
4월 10일(수) 실시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동문 13명이 당선되어 영남대의 명예와 총동창회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석기, 주호영, 이인선, 김상훈, 김승수, 박해철, 조지연, 윤재옥, 추미애, 권영진, 이상식, 강대식, 추경호 동문이 당선되어 학부 출신 7명,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5명, 경영대학원 박사 1명 등 13명이 이번 총선에 당선됐다.
이번 총선에서 주호영, 추미애 동문이 나란히 6선 고지에 올랐으며, 김상훈·윤재옥 동문이 4선, 김석기·추경호 동문이 3선, 이인선·김승수·권영진·강대식 동문이 재선의원이 되었으며, 박해철, 조지연, 이상식 동문이 국회에 처음 입성하게 되었다.
특히 대구의 총 12개의 의석 가운데 8개의 의석을 차지해 영남대 동문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발휘했으며, 경북지역에서 2명, 경기지역에서 3명의 당선인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020년 실시된 제21대 총선에서는 김석기, 전혜숙, 주호영, 김상훈 동문 등 학부 출신 8명을 포함해 동문 16명이 당선되었다.
또한, 2022년 6월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명, 교육감 1명, 기초단체장 16명 등 동문 102명이 당선되는 저력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