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C 산악회, 전남 순천에 천년불심길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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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6-11 15:36 조회 414회 댓글 0건| 5월 정기산행 8km 완주…동문 간 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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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사랑과 문무겸비의 우정으로 뭉친 ROTC 산악회(회장 박영순/79,금속)가 5월 정기산행으로 전남 순천 8Km ‘천년불심길’을 완주하며 동문간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천년불심길’은 조계산(887m)을 중심으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선암사와 송광사 두 곳을 오가는 수행의 둘레길이며, 연간 50만명이 찾는 명소이다.
김일수(79,건축)부터 손경범(86,공업화)까지 역대 ROTC 총동문회장들은 이임후에도 'ROTC 산악회' 참여를 통해 모교사랑에 일조하며 동문 우정의 열의를 지속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ROTC 산악회는 6월 전남 여수 섬여행을 앞두고 있다.





